컬럼비아, 해돋이 산행길…방한 아웃도어 소개
김수정
ksj891212@naver.com | 2013-12-27 12:27:24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갑오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해돋이 산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 업계 컬럼비아는 체온 보호를 위한 방한 아웃도어 제품을 소개했다.
컬럼비아 헤비 다운제품으로는 헝가리산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력을 높인 ‘노써미 다운 재킷‘, 다운이 젖는 것을 막아주는 기술 ‘큐쉴드(Q.Shield)’를 적용한 ‘리드 캐스트 다운’ 등이 있다. 가격은 각각 69만8000원, 67만원이다.
이어 새해 일출 장관을 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찍기 위해 추운 날씨 장갑을 벗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터지 장갑을 소개했다. 손바닥은 실리콘 프린트로 처리되어 미끄럼을 방지하는 마운틴하드웨어의 ‘딥 더트 글로브’, 장갑의 내〮외피가 분리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더 ‘3 IN 1 방수 장갑1’ 등이 있다. 가격은 각각 4만5000원, 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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