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백화점대전’ 최대 30% 쿠폰 지급

게스진·케네스레이디·파스퇴르 등 브랜드 100여개 참여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2-24 15:06:46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위메프서 백화점 인기브랜드를 할인판매하는 '백화점 대전'을 연다.


위메프에 따르면 오는 25일 ‘백화점대전’ 참여 브랜드는 게스진, 케네스레이디, 원더브라, 다이슨 등 100여개 브랜드다. 위메프는 해당 상품을 최대 82%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5일 단 하루 진행하는 백화점대전을 통해 위메프는 행사 참여 브랜드 제품에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적용한다. 1만원 이상 결제고객은 누구나 할인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화점대전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모두 백화점, 혹은 아울렛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다. 롯데백화점 단독 특별가격 상품도 대거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사만사타바사 손나은 백△케네스레이디 트렌치코트 △게스진 여성 데님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우유 12팩 등이다.


위메프는 향후 매달 1회 백화점대전을 진행,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검증된 브랜드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위메프 홍이화 백화점팀 팀장은 “지금까지 위메프에서 쉽게 만나지 못했던 백화점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며 “정기적으로 백화점대전을 진행해 고객에게 양질의 상품을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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