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22일부터 ‘반값특가’..아이폰XS 67.5만원 선착순판매

애플코리아 정품 64G 골드색상 100대 선착순판매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8-11-20 15:19:58

[사진=위메프]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위메프가 22~25일 ‘반값특가’ 행사 기간동안 인기 브랜드 상품을 대거 반값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위메프는 지난 11일 블랙1111데이서 애플이어팟 500대를 1분 38초만에 매진시킨 바 있어 이번 행사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 상품은△애플코리아 정품 아이폰XS 골드 64G(67만5000원·100개) △배달의민족 치킨 50% 할인쿠폰(7500원 ·1만500개) △맘스터치 인크레더블버거 세트(3500원·1만개) △LG 그램(45만5000원·110개)등이 주요 상품이다.


위메프는 반값특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과 오후 11시 주요 상품을 선착순 판매한다. 사전입장 제도를 도입해 판매 전날 오후 9시 간단한 퀴즈를 푼 이용자에게 사전입장권을 지급한다. 입장권을 확보한 고객은 다른 이용자보다 먼저 반값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XS는 해외 직구 상품이 아닌 국내 정식 발매 상품이다. LG 그램 역시 정상가에서 정확히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블랙프라이데이인 23일에는 배달의민족 치킨 카테고리 주문 시 사용 가능한 1만5000원 쿠폰을 7500원에 1만500장 판매한다. 구매한 쿠폰은 배달의민족 앱에서 바로결제를 통해 1인당 1회만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 가능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맘스터치가 새롭게 선보인 인크레더블버거 세트 쿠폰 역시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내년 2월 26일까지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위메프는 이들 상품 외에도 22~25일 나흘 동안 자정부터 오후 10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게스 패딩부츠 △셰프라인 에어프라이어 △육식연구소 목살 500g △순수 땡규 화장지 30롤 2팩 등 인기 상품을 반값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11월 유통대전을 맞아 매달 22일 진행하는 반값특가 행사 품목 및 수량을 늘리고 가격도 크게 낮췄다”며 “고객들이 득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반값특가 상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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