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아우라, 100만개 판매 돌파

이명진

lovemj1118@naver.com | 2017-04-21 11:07:09

▲ 아우라 고농축 섬유유연제 6종. <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LG생활건강은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아우라'가 출시 두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월 출시된 아우라는 모델 박보검의 TV 광고와 명품 향수에 버금가는 향기로 출시 후 바로 입소문을 타며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고농축 섬유유연제 아우라는 만다린·일랑일랑·패츌리 향의 '홀리데이 판타지', 프리지아·레드 로즈 향을 넣은 '윌 유 메리 미' 등 총 6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기존 액체 섬유유연제 대비 3분의 1만 사용해도 향이 오래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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