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안전운전 캠페인 '좋은 광고상'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3-23 14:18:21

▲ <사진=현대해상>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현대해상의 '하이카 안전운전 캠페인'이 22일 한국광고주협회의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라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현대해상은 지난해 배우 손예진의 목소리를 활용, 운전 중 게임 금지·방향 지시등 사용·난폭운전 금지·터널 내 차선변경 금지·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등 5개 테마로 캠페인을 벌였다.

올해는 소방차 배려, 스쿨존 안전운전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진형 현대해상 홍보부장은 "앞으로도 운전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해 안전운전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