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정영채 신임 사장 선임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3-22 15:36:26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NH투자증권은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영채 IB사업부 부사장(사진)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정 사장은 경북사대부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증권에서 자금부장, IB부장, 기획본부장, IB담당 상무 등을 역임했다. NH투자증권에는 2005년 당시 전신인 우리투자증권의 IB사업부 대표로 합류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전 이정대 농협자산관리 대표가 내부이사로 발탁됐으며 재정경제부 차관과 금융감독원장 등을 지낸 이정재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또 보통주 500원, 우선주 55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배당금 총액은 150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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