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 실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6-14 10:11:18

▲NS홈쇼핑 협력사 식품안전 상생교육.[사진=NS홈쇼핑]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NS홈쇼핑은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를 실시했다.


14일 NS홈쇼핑에 따르면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는 상품 품질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다.


지난 13일 열린 NS홈쇼핑 ‘협력사 식품안전 상생 간담회’는 ▲상생제도 설명 ▲품질관리 프로세스 ▲품질관리 부적합 사례 ▲품질이슈▲ 방송심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업데이트 된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기준 사항에 따른 상품의 부적합 사례를 통해 품질관리에 대해 공유했다.


이를 실질적인 업무에 반영 할 수 있도록 알차게 진행되어 참석한 협력사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방송심의 교육에서는 상품의 품질에 대한 소구를 위한 표현 중에서도 심의에 부적합한 표현 사례와 논문 자료, 비교 시연 등 유의 해야 할 방송 심의 기준도 다뤘다.


이날 ‘NS홈쇼핑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는 모두 50여 곳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NS홈쇼핑 품질안전1팀 이범길 팀장은 “이번 간담회는 NS홈쇼핑과 협력사의 ‘품질관리력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 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고객만족을 얻을 수 있는 건전하고 안전한 품질의 상품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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