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아나, 지난 달 출산

김사선

kss@sateconomy.co.kr | 2019-06-13 15:50:57

[사진= 인스타그램]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두산그룹 4세인 박서원(40)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지난해 결혼한 조수애(27)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 5월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출산했으며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마친 후 최근 자택으로 귀가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대표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JTBC를 퇴사했다. 두 사람은 이후 12월 9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서원 대표는 2004년 10월 두산 계열사인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친 뒤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직책을 맡고 있다.


과거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예스코 회장의 장녀 구원희 씨와 결혼했지만 5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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