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으로 뭘 사지?” 홈플러스, 설 맞이 완구대전 열어
TV 인기 놀이완구 종류별 최대 50% 할인 판매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2-03 14:24:19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다양한 완구상품을 선보이는 ‘설 맞이 우리아이 완구 선물 대전’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상당의 남아·여아완구와 유아완구, 교육완구 등이 무작위로 담겨 포장된 ‘완구 럭키박스’를 정상가 대비 최대 85% 할인된 1만9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베이블레이드 시즌 1~2기’ 40여종 전 품목을 50% 할인해 2450~3만4850원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는 50여종을 마련해 3개 이상 구매 시 44% 할인혜택을 제공해 1개당 3300원에 선보인다.
또 최근 가장 핫한 캐릭터로 꼽히는 ‘요괴메카드’ 30여종을 상품별 9900원, 1만9000원, 2만4000원에 판매하는 ‘요괴메카드 모음전’을 진행한다.
헬로카봇 극장판 5종을 마련해 ▲티라이오 12만4800원 ▲에이샤크 5만4000원 ▲크리이언 4만9900원 ▲팔로 4만9900원 ▲마이모스 4만9900원에 선보이며, 해당 상품 구매 시 헬로카봇 극장판 영화권을 증정한다.
직수입 RC카 10여종, ‘반다이 발명왕시리즈’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직수입 역할놀이 8종을 20~30% 할인해 7900~5만59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레고 35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신한·삼성·마이홈플러스)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진희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바이어는 “완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설 명절을 맞아 TV 인기 놀이완구를 비롯한 다양한 완구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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