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 조덕희 신임 대표이사 선임
92년도 삼양사 입사한 '삼양맨' 지난달부터 경영총괄 상무 맡아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12-15 14:25:09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삼양그룹의 패키징 전문회사 삼양패키징이 조덕희 경영총괄<사진>을 사내이사 및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앞서 지난 13일 삼양그룹은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조덕희 대표는 1967년생으로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워싱턴경영경제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조 대표는 92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EP헝가리 법인장, 화학전략팀장, 삼양공정소료(상해)유한공사 총경리 등을 거쳐 올해 11월부터 삼양패키징 경영총괄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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