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신임 상무에 민성기·유윤상·김승만 선임

홍성민

seongmin215@naver.com | 2013-10-07 15:24:54

[토요경제=홍성민 기자] 전국은행연합회는 신임 상무이사에 민성기(55)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유윤상(54) 은행연합회 수신제도부장, 김승만(53) (주)전은서비스 전무 등 3명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민성기 신임 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은 정책기획국, 금융결제국 부국장, 공보실장, 금융시장국장 등을 지냈다.


유윤상 신임 상무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전국은행연합회 여신외환팀장, 비서실장, 경영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승만 신임 상무는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미주지역금융기관협의회(뉴욕) 파견 및 여신국제업무팀장, 홍보실장, 경영지원부장 등으로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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