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80도 회전’ 미러리스 카메라 출시

강수지

suji8771@sateconomy.co.kr | 2013-10-07 15:18:10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삼성전자가 180도 회전하는 미러리스(렌즈 교체형) 카메라를 출시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러팝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 카메라 ‘NX300M’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NX300M’는 180도까지 회전하는 미러팝 디스플레이와 84mm의 넓은 아몰레드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여러 각도에서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다. 2030만 고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첨단 DRIMe4 DSP칩을 적용, 높은 화질과 빠른 이미지 데이터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브라운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소비자 가격은 18~55mm 번들 렌즈를 포함해 89만9000원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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