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CAR]기아차, 해치백 ‘K3 유로’ 출시…K3 풀라인업 완성
세단부터 쿠페, 해치백 모델까지 준중형 완벽라인 가동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09-30 14:47:55
K3 유로는 세단보다 길이는 10㎜ 짧아진 대신 높이가 1435에서 1450㎜에서 15㎜ 높아져 공간활용성을 높혔다. 가격은 ▲트렌디 1837만원 ▲노블레스 1985만원. 노블레스 모델 기준 K3 세단보다 20만원 높다.
해치백 차량의 강점인 차량 뒷부분 공간을 넓히기 위해 ▲뒷좌석 6:4 분할 폴딩시트 ▲러기지 언더트레이 등 옵션을 기본 적용했다. 에어백 6개,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도 기본 장착한다.
이와 함께 이날 기아차는 2014년형 K3도 함께 출시했다.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디럭스 1543만원 ▲럭셔리 1734만원 ▲트렌디 1817만원 ▲프레스티지 1899만원 ▲노블레스 1999만원. 럭셔리(Luxury)의 경우 기존보다 26만원 인상됐다.
기아차는 신형 K3에 인조가죽 시트, 플렉스 스티어, 크루즈 컨트롤 등 고급 사양을 대폭 기본 옵션으로 적용했다. 또 17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공기압 경보시스템 등 패키지로 선택하도록 했던 것을 일부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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