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스튜디오 놀자, ‘2019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 실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한복문화교육 프로그램
김사선
kss@sateconomy.co.kr | 2019-06-10 11:02:41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창작스튜디오 놀자(대표 임경화)는 ‘2019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 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오는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하는 문화교육 사업으로, 한복 바르게 입기 및 절하기 등의 기본예절을 공통으로, 한복 옷감의 특징과 쓰임 등 쉽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한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인천 경기 초·중·고에서 대상별 한복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019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 참여 신청은 오는 6월 26일까지, 한복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19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에 참여하는 창작스튜디오 놀자의 강사진은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 경력자가 75%를 차지하며, 한복관련 석박사과정자도 50% 이상 포진하고 있다.
창작스튜디오 놀자 관계자는 “한복과 한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함으로써 가치를 바로 알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서울,경기,인천 지역 초·중·고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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