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질투 '형에대한 끝없는 질투'웃음줘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09-28 10:51:14

배우 이성재가 형을 향한 질투를 드러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이성재가 대령으로 진급한 형을 만나러 대전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형에 대한 묘한 질투가 화제가 됐다.


이날 이성재는 형의 관사를 찾았고 어린시절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형 이원재 씨는 그림 하나를 가리키며 집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성재는 “아버지가 나 몰래 준거야?”라고 따졌고 이원재 씨는 “이거 내가 너무 좋아서 몰래 가지고 나왔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성재는 “또 나 몰래 갖고 나온 것 있냐? 아버지가 몰래 준 것 없냐? 아버지는 장남은 사랑하고 난 맨날 돌연변이라고 하고..”라며 질투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묘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이성재의 질투를 본 누리꾼들은 "이성재 와 대령형이 있었어?" "이성재 은근히 귀엽다" "이성재 성격이 참 솔직한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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