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검단힐스테이트 6차’ 분양

김세헌

betterman89@gmail.com | 2013-09-26 17:27:34

▲ 검단 힐스테이트6차 조감도.

[토요경제=김세헌기자] 현대건설이 ‘인천 검단 힐스테이트’의 마지막 단지인 ‘검단 힐스테이트 6차’를 중도금 무이자, 잔금유예 등의 조건 변경으로 분양 중이다. 전 세대 86㎡(33평형)으로 총 454세대다.


현재 검단신도시 당하지구에 3000여 가구의 규모의 현대 힐스테이트 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6차는 오는 11월 입주 가능하다.


검단신도시 당하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검단힐스테이트 6차’는 주변 인프라가 뛰어난 곳이다. 이마트, 롯데마트가 주변 5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2015년 개통되는 인천지하철 2호선 완정사거리역이 도보 5분거리이며, 공항철도 검암역을 통하여 서울까지 30분이면 이동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다. 또 학교와 대형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


현재 분양조건이 중도금 최대 3년간 무이자, 잔금 유예 최대 3년이라는 조건으로 분양 중에 있으며 실입주금은 5000만원대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가격, 주변인프라, 선호하는 평형대 등과 더불어 검단 신도시의 초입에 역세권인 점을 감안하면 향후 가격상승이 높은 편”이라고 내다봤다. 문의: 032-282-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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