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 광고 ‘딸의 인사’ 편, 문체부 장관상

이경화

icekhl@sateconomy.co.kr | 2018-03-22 14:07:52

▲ 동아제약 박카스 TV 광고 딸의 인사 편. <사진=동아제약>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동아제약이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에서 개최된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박카스 TV 광고 ‘딸의 인사’ 편으로 TV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딸의 인사 편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야근을 소재로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가장의 모습을 등장시켜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여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한다.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소비자 관련 단체와 학회가 직접 심사에 참가해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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