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청소년 금융교실 협약식

유승열

ysy@sateconomy.co.kr | 2018-03-21 16:13:02

▲ 21일 서울 중구 명동 소재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개최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의 협약식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이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왼쪽)에게 씨티재단 후원금 4억 여원(미화 37만5000달러)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21일 서울 명동 YWCA연합회 강당에서 한국YWCA연합회와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의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4억여 원을 전달했다.

씽크머니는 청소년이 돈과 관련된 올바른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2년 동안 약 50만 명의 청소년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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