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 출시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3-21 10:48:29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메리츠화재는 21일 중고차 주요 부품에 대한 수리비를 확대 보장하는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자동차 제조회사 보증기간이 지난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6개월·1만km 또는 1년·2만km 동안 엔진, 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한 수리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자동차관리법에서 중고차 매매 후 1개월·2000km 이내에 한해 주요 부품의 수리비를 보장했다.
이 서비스는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 소속 매매단지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가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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