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1:9 모니터, 유럽서 우수제품 인정
인터텍 품질‧성능 인증마크 QPM 획득
홍성민
seongmin215@naver.com | 2013-09-22 14:25:29
[토요경제=홍성민기자] LG전자의 ‘21:9 시네뷰’ 모니터가 유럽에서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2일 LG전자에 따르면 영국에 본사를 둔 국제규격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은 최근 품질‧성능 인증마크인 QPM(Quality & Performance Mark)을 이 제품에 부여했다.
LG 21:9 시네뷰 모니터는 색정확도를 비롯해 색재현율, 시야각 등 인터텍이 실시한 화질 관련 7개 세부항목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
이 제품은 화면비가 일반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해 영화 감상, 인터넷 강의 수강 등 각종 와이드 영상 시청에 적합하다. 21:9 화면(2560×1080)은 16:9 풀HD 화면비(1920x1080) 대비 1.3배, 5:4 화면비(1280×1024) 대비 2배 많은 정보를 표시해 준다.
아울러 클릭 한번으로 화면을 최대 4개로 나눌 수 있는 ‘화면 분할’ 기능은 멀티태스킹 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LG전자 IT사업담당 박형세 상무는 “LG 21:9 모니터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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