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배당금 주당 400원
여용준
dd0930@sateconomy.co.kr | 2018-03-16 13:03:36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는 16일 서울 용산사옥 지하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배당금을 주당 40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해 배당금 350원보다 14.3% 늘어난 것인데, LG유플러스는 수익 개선 영향 등으로 지나해 당기순이익이 5471억 원으로 전년보다 11% 늘었다.
또 '무인비행장치(관련 모듈 포함)의 구입, 제조, 판매 및 대여업, 정비, 수리 또는 개조 서비스, 무인비행장치사용사업 등'을 정관에 추가했다.
이와 함께 기타비상무이사 하현회 ㈜LG 대표이사 부회장과 사외이사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정하봉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재선임했다. 선우명호 교수와 정하봉 교수는 감사위원을 겸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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