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헛개차, 임창정·정상훈 등장 신규 CF 공개

이명진

lovemj1118@naver.com | 2017-04-07 09:56:50

▲ 광동제약 헛개차 신규 CF 이미지. <사진=광동제약 제공>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광동제약은 배우 겸 가수 임창정과 배우 정상훈을 모델로 한 광동 헛개차 신규 CF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틈틈이 마셔두자! 매일매일 헛개차!'를 핵심 카피로 만든 이번 CF는 만취 실수담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계산편·우체통편으로 제작된 2편이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임창정·정상훈은 리얼한 연기력을 살려 애드립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넘치는 에너지·코믹한 표정 연기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CF에 친근한 매력을 더하기 위해 광동 헛개차 브랜드 메시지에 원곡이 연상되는 가사를 붙여 CM송을 제작했다"며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실수담을 재미있게 구성해 유머·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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