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적금' 추가 판매

유승열

ysy@sateconomy.co.kr | 2018-03-09 17:11:12

▲ <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KEB하나은행은 9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자 이달 23일까지 '하나된 평창 적금'을 추가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기간은 1년제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1.7 %에 우대금리 0.8% 포인트를 더해 2.5%다. 장애인, 장기기증희망등록자, 헌혈증 소지자에게는 특별 우대금리를 0.2% 포인트를 추가,최대 2.7%를 제공한다.

신규 가입 계좌당 1000원이 적립돼 장애인 관련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어서 적금 가입과 동시에 나눔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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