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평창 패럴림픽 성화봉송
유승열
ysy@sateconomy.co.kr | 2018-03-09 16:44:58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과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훈련육상부장이 8일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화봉송은 한계 극복에 도전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동반자의 '동행'이라는 의미를 담아 2인의 주자가 한 조로 구성됐다.
김 회장과 전 부장은 강릉시청 일대를 함께 달리며 동계패럴림픽대회가 국민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했다.
김 회장은 "평창 패럴림픽대회가 하나된 열정으로 편견의 벽을 허물고 화합을 이루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하나금융 역시 사람 중심의 '휴매니티'에 기반한 동행으로 축제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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