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소재별 주방용품' 전문관 오픈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8-08 14:39:28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쿠팡(대표 김범석)이 '소재별 주방용품' 전문관을 8일 오픈했다.
소재별 주방용품 전문관은 약 15만여 개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소재별로 한곳에 모았다. 또 스테인리스, 우드, 유리, 도자기, 실리콘, 플라스틱 등 소재별 주방용품을 총 6개 카테고리로 구성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대표 주방용품으로는 열전도가 뛰어나 가스레인지와 인덕션에서 변형 없이 사용 가능하며 녹슬지 않아 위생적인 '테팔 스테인리스 스틸 인튜이션 냄비세트'가 있다. 쿠팡가는 5만4000원대다.
뒤틀림이 적은 고무나무 원목으로 제작한 고급스러운 도마 하버 원목 슬림 도마는 5000원대, 가정과 카페에서 손님 접대 시 사용해도 손색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오션글라스 산마리노 쥬스잔( 480mL 2개)'은 4000원대, 친환경 무연 유약을 사용하여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도자기 홈세트로 심플한 색감과 패턴으로 감각적이고 모던한 플레이팅이 가능한 '쓰임 심플 그레이 4인 홈 식기세트'를 11만8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볶음스푼, 국자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뛰어난 내열성으로 열탕소독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 재질의 요리스푼 '실리만 프리미엄 요리스푼'을 8000원대,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보관용기인 ‘이지앤프리 이지콕 전자렌지용 밥보관용기 460ml 16종 세트를 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윤혜영 쿠팡 홈리빙 앤 레저부문 시니어 디렉터는 "소재별 주방용품 전문관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주방의 분위기나 취향에 맞는 재질만 필터링한 상품을 쉽게 찾아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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