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 '베이글이란 이런 것'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2-01-16 15:00:48
패션모델과 방송리포터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순수한 미소와 육감적인 섹시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김다나는 이번 화보에서 ‘순수한 미소 속에 숨겨진 노출 유혹’이란 콘셉트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김다나는 164㎝, 45㎏, 33-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실제 수줍음이 많은 성격 탓에 화보 컨셉트와 부합되어 과장되지 않은 감춰진 섹시함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처음에는 모델의 수줍어하는 성격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오히려 수줍어하는 표정의 사진들이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느낌을 주고 있어 이번 화보가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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