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도 쉐보레 '더 뉴 스파크' 탄다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6-05 11:57:18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쉐보레의 경차 '더 뉴 스파크' 광고 모델인 탤런트 구혜선이 신형 스파크를 구매했다고 한국GM이 밝혔다.
구혜선은 더 뉴 스파크 광고 촬영 당시 광고에 등장한 것과 동일한 미스틱 와인 색상의 신차를 계약했고, 차량 고객 인도 개시일인 5일 인도받았다.
구혜선은 "운전하기 편하고, 실생활에서 소소하게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아 평소 경차를 좋아했다"며 "광고를 촬영하면서 더 뉴 스파크가 안전하고 믿음직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눈에 띄는 화사한 컬러도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 뉴 스파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신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국내 경차로는 유일하게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별 다섯 개)을 받는 등 안전도 평가 종합 1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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