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강릉유천지구 아파트용지 공급

김세헌

betterman89@gmail.com | 2013-09-08 13:23:34

[토요경제=김세헌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릉 유천지구 내 전용면적 60∼85㎡(662가구) 분양주택 건설이 가능한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강릉의 신흥 핵심주거지로 자리매김한 유천지구는 2018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촌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강릉JC·7번국도 등의 광역교통 편리성과 시청·강릉원주대·솔올지구·터미널 등이 인접해 강릉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B-3 블록은 유천지구 공동주택지 총 6필지(분양3, 임대3) 가운데 민간 공급 대상 1필지로서 조성원가의 90%선에서 공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주택법 제9조에 의한 주택건설사업등록업자로, 전자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


또한 LH는 9월 중 근린생활 시설용지(13필지)와 실수요자 택지(48필지)등도 순차적으로 공급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 '매각공고'를 참고하고, LH 강원지역본부 영동사업단 판매보상부(033-610-5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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