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체험존 구축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6-04 14:53:04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유플러스는 4일 서울 한강 반포지구 솔빛섬의 어린이 전시체험관 PIM(Play In Musuem)에서 U+tv 아이들나라와 U+우리집AI’ 서비스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가 디자인했다. 벽면에 그려진 종이비행기는 희망과 자유를 의미하며, 눈이 3개인 스마일은 아이들이 다양성을 보고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체험존에는 베스트셀러와 우수동화 330편을 구연동화 전문 성우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책 읽어주는 TV'를 이용해볼 수 있다.
또 증강현실을 활용한 자연관찰학습 콘텐츠 '생생자연학습'을 통해 공룡, 동물, 곤충 등 울음소리 듣기와 가상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U+우리집AI를 통해 음악듣기, 날씨 확인, 네이버 검색 기능과 YBM영화동화, 번역 등 외국어 교육 기능도 경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책 읽어주는 TV, 생생자연학습, U+우리집AI 서비스 3종을 모두 체험한 고객에게는 PIM 30분 추가 이용권을 증정한다. 전시공간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체험하는 고객들을 위해 PIM 이용권 1매와 보호자 입장권 1매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터넷 맘카페 진희맘홀릭, LG유플러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게시된 아이들나라 이벤트 페이지 내용을 본인의 SNS에 스크랩 후 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결과는 오는 12일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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