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330여 종 '세계 맥주 페스티벌'
이선주
lsj@sateconomy.co.kr | 2018-06-03 17:09:52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홈플러스는 3일 세계 32개국 330여 종의 맥주를 판매하는 '2018 세계 맥주 페스티벌'을 오는 27일까지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표상품으로 독일 파울라너(500㎖/캔), 체코 필스너우르켈(500㎖/캔), 중국 칭다오(500㎖/캔) 등 맥주 덕후를 위한 크래프트 비어는 물론 강서맥주, 달서맥주, 해운대맥주 등 국내 지역 맥주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종류와 관계없이 4캔(대), 6캔(소), 5병에 9000원, 48종의 고가 맥주와 크래프트 비어는 3병에 9000원씩 판매한다.
일본 삿포로 멀티팩(500㎖ 캔*6개입/1만3300원), 네덜란드 하이네켄 멀티팩(500㎖ 캔*6개입/1만3300원), 벨기에 호가든 멀티팩(330㎖ 캔*8개입/1만1700원), 아일랜드 기네스 멀티팩(440㎖ 캔*8개입/1만7800원) 등 13개국 세계 맥주 멀티팩 24종도 선보인다.
서울 강서점, 합정점, 부산 센텀시티점 등 전국 주요 40개점에서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 맥주를 마시고 남은 세계 맥주 빈 병 또는 캔을 매장 내 '월드 비어 리사이클 부스'로 가지고 오면 선물을 증정한다.
1∼10병까지는 개당 세계 맥주 코스터를, 11병 이상 가져오면 개당 세계 맥주 오프너를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세계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간편식 먹거리도 준비했다.
12일까지 전 점포에서 홈플러스 자사 간편식 올어바웃푸드 행사상품 90여 종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10% 할인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