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감사, 인권침해 홈플러스 동대문점 규탄"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6-30 14:03:24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28일 홈플러스 동대문점 앞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마트노조는 동대문점의 수산부서 관리자가 고대국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서울본부 동대문지회 지회장에 갑질과 인권침해, 노동조합 방해활동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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