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5층서 와인 마시면 짜릿할까? 김승주 nwbiz1@naver.com | 2016-06-28 17:28:25 28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호텔 내 '파라노믹65'에서 모델들이 와인을 즐기고 있다. 이 바(Bar)는 국내 바 가운데 가장 높은 65층에 자리했다. <사진=연합>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