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웅진, '웅진코웨이' 인수 3개월 만에 재매각

장학진 기자

toyo@sateconomy.co.kr | 2020-09-10 13:13:52

지주사와 주력 계열사의 신용등급 하락으로 위기에 빠졌던 웅진그룹이 '렌탈시장의 원조'에 가까운 웅진코웨이를 다시 시장에 내놓아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웅진그룹은 27일 "웅진코웨이를 되사들인 지 3개월 만에 재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무 리스크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1년 안에 매각하겠다'는 과감한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