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홈쇼핑 시장 진출
GS 홈쇼핑 통해 상품 판매 실시 브랜드 홍보 효과, 매출 증대 노려
최윤지
yoon@sateconomy.co.kr | 2006-10-26 00:00:00
롯데관광개발은 업계 매출 1위의 GS 홈쇼핑을 통해 여행상품의 홈쇼핑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GS홈쇼핑을 통한 상품판매는 월 1~2회 기준, 연 12~24회 예정으로 첫 방송은 오는 27일 밤 11시 40분부터 1시간동안 진행될 예정다.
홈쇼핑 첫 판매 상품은 동계 시즌 최고의 인기상품인 '앙코르왓 4일/5일'이다. 홈쇼핑 방송이 끝난 후에는 GS홈쇼핑의 인터넷쇼핑몰인 GS 이숍(www.gseshop.co.kr)에서도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관광 디스커버리 사업부 최영진 부장은 "홈쇼핑은 새로운 판매채널의 일환으로서 홈쇼핑을 통한 선 판매로 전세기 및 하드 블록 운영에 용이하리라 예상한다"며 "광고를 연계하여 롯데관광의 브랜드 홍보 효과 뿐 아니라 직접적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디스커버리 사업부 내 홈쇼핑 팀을 신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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