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영업 총괄에 이진행 전무

영업본부장 상무에서 영업 총괄 전무로 승진...역량과 리더십 인정 받아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9-06-27 10:30:18

▲베링거인겔하임의 이진행 상무가 영업총괄 전무로 승진임명됐다. [사진=한국베링거인겔하임]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스테판 월터)이 내달 1일자로 이진행 상무를 영업 총괄(Head of Sales)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전무는 다국적제약사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디뎠다. 지난 20여년 간 여러 다국적제약사를 거치며 영업·마케팅분야 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지난 2009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해 최근까지 대사성 질환 분야 영업본부장(National Sales Manager)의 직무를 수행해왔다.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트라젠타®, 자디앙® 등 주요 품목의 지속적인 성장에 크게 기여하며 역량을 인정 받았다.


이 전무는 “풍부한 파이프라인과 혁신적인 신약을 보유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영업 총괄을 맡게 되어 영광이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국내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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