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장애아동·청소년 돕는다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5-28 10:57:40

▲ 김아란 아름다운재단 나눔사업국장(좌)과 허진영 펄어비스 COO(우)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펄어비스 제공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펄어비스가 28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흑정령 캐릭터 상품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열린 '2018 플레이엑스포'에서 거둬들인 상품 판매금 약 4천200만 원은 전액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인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방대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현재까지 앱스토어 매출순위 1위, 구글스토어 매출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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