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대회’ 공식 협찬
박갑도 대표, 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성황리 마쳐
강수지
suji8771@sateconomy.co.kr | 2013-08-30 14:58:09
닥터스는 “지난 2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파이널 대회’를 공식 협찬해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미스인터콘티넨탈&투어리즘 퀸 한국실행위원회와 서울신문 STV가 주최하고 엠프레젠트와 충청일보가 공동 주관했다. 이를 통해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에 참가할 한국 대표를 선발했다.
지난 6월 20일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 전국의 후보자들이 세계 대회에 참가할 한국 대표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닥터스는 이번 대회를 공식 협찬함에 따라 파이널 대회에 진출한 30명 참가자들의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해 ‘닥터스 펩티 제품 세트’를 제공했다. 또 대회 포토월과 가이드북을 통해 참가자와 대회를 찾은 관계자, 관람객들이 곳곳에서 닥터스를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갑도 닥터스 대표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닥터스와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의 목적이 잘 어울려 이번 대회를 공식 협찬하게 됐다”며 “세계 대회를 위한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이니만큼 닥터스와 함께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신문 STV의 생중계로 진행된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파이널 대회’는 영화배우 하석과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미스인터콘티넨탈 대상 출신 양예승의 패션쇼 오프닝으로 막을 올렸다. 후보자들의 단체 군무와 드레스 퍼레이드 등 다양한 무대는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대회의 대상에 정혜원, 나란히가 수상, 한국대표로 선발돼 내년에 열릴 세계 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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