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부산,조석환 기자]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r vehicles, feeding the world)라는 주제로 지난달 30일 공식 개막했던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지난 8일 막을 내렸다.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총 11개국 179개사가 참가해 211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한 이번 모터쇼에는 열흘간 115만 13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항구의 도시’ 부산을 열흘간 뜨겁게 달구었던 모터쇼의 명차들을 다시 한번 돌아본다. 사진 : 박진호 기자, 윤희곤 기자, 도상수 기자
[토요경제=부산, 조석환 기자]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r vehicles, feeding the world)라는 주제로 지난달 30일 공식 개막했던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총 11개국 179개사가 참가해 211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한 이번 모터쇼에는 열흘간 115만 13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