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식욕억제제 발매
마진돌 성분 이용한 '마자놀정'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1-11 00:00:00
광동제약이 3년의 연구 끝에 '마진돌'성분을 사용한 식욕억제제 '마자놀정'을 개발해 출시했다.
'마진돌' 성분의 식욕억제제는 이미 미주, 유럽 등 여러 국가에서 처방되고 있으나 국내에서 개발된 것은 처음이다.
'마자놀정'은 기존 비만치료제에 비해 1일 1회 또는 1일 3회의 다양한 용법이 가능하고 불면증 등 부작용이 현저히 낮으며 단기간에 효과가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되는 제품으로 기존의 비만치료제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부작용도 적어 기존 처방의 대안으로 적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