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버터, 발렌타인데이 선물세트 모음전 실시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2-03 18:05:0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패스트리빙 라이프스타일숍 버터가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선물세트 모음전을 실시한다.


도자기 텀블러와 초코볼이 함께 포장된 ‘내 마음을 shake한 너! 세트’는 1만900원에, 커플양말과 수제 초콜릿을 담은 ‘발끝까지 너와 함께 세트’는 1만5900원에 판매된다.

콧수염 안경 거치대와 3색 형광펜, 초코볼로 구성된 ‘설레는 너와 세트’와 3가지 맛 마카다미아 초콜렛으로 구성된 ‘달콤한 나의 마음을 너에게 세트’는 각각 8900원, 9900원이다.


그 밖에도 다양한 팬시, 리빙용품으로 구성된 6가지 선물세트가 마련됐으며, 세트 상품은 각 구성품을 단품으로 구입할 때보다 약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실용적인 생활용품에 달콤한 초콜릿이 함께 구성돼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끼리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다.


한편 버터는 2000여 가지 팬시·리빙용품 중 200여 가지를 매 2주마다 교체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패스트리빙숍으로 이번 발렌타인데이 선물세트 모음전은 홍대점과 평촌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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