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순샘·케라시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경화
icekhl@sateconomy.co.kr | 2018-05-10 18:09:41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애경은 주방세제 순샘과 퍼퓸샴푸 케라시스 퍼퓨머리 드 그라스가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8 패키징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는 54개국에서 6400여 개의 디자인 결과물이 접수됐다.
순샘과 케라시스 퍼퓨머리 드 그라스는 올해 1월 국내 2017 핀업 디자인 어워드 패키지디자인 부문에서도 각각 베스트 오브 베스트, 파이널리스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순샘은 순한샘물이라는 브랜드명의 의미와 제품의 특징인 깨끗함, 내추럴 성분을 디자인에 잘 반영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케라시스 퍼퓨머리 드 그라스는 프랑스 향수산업의 중심지인 그라스의 향기를 담은 퍼퓸샴푸다. 그라스 지역의 고유 심벌을 활용한 용기 디자인과 함께 고급스러운 향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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