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콜센터 '베스트 콜센터' 인증
이정현
wawa0398@naver.com | 2006-07-06 00:00:00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의 우체국금융콜센터(1500-1900)가 「한국콜센터산업정보연구소」로부터 5일 「베스트 콜센터(Best Callcenter)」서비스 품질인증을 받았다.
우체국 금융콜센터는 ▲응대속도 ▲통화시간 ▲통화중 대기시간 등을 평가하는 사전진단과 ▲프로세서·운영관리 ▲인력·조직 운영 ▲인프라 등을 평가하는 콜센터 실사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베스트 콜센터(Best Callcenter)」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우체국 금융콜센터는 상담대기시간 단축 및 응답률 향상을 위해 ▲고객응대 서비스 향상과정 ▲고객 불만 대책과정 ▲고객 상담 실무과정 ▲슈퍼바이저 실무과정 등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고객감동을 불러오는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우체국 금융콜센터(1588-1900)는 2000년 9월 우체국 금융상담업무를 시작해, 현재 예금상담원 82명과 보험상담원 95명 등 총 172명의 상담원이 우체국금융 상품안내 및 자금이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우체국 우편콜센터(1500-1300)도 정부기관에서 운영하는 콜센터 중 최초로 CQ(Contact Center Qualified)인증 마크(한국텔레마케팅협회 주관)를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인증으로 우체국 금융콜센터와 우편콜센터의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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