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소처럼 일해도 CU 본사 계약대로 걷어가"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8-09-12 16:09:19

▲CU편의점 점주가 피해사례를 발표하는 모습.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살기위해 시작했을 뿐이다"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CU불공정행위 신고 및 불합리 구조개선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점주가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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