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모델 가그린 동영상, 유튜브 500만 뷰

이선주

lsj@sateconomy.co.kr | 2018-05-18 13:43:54

▲ <사진=동아제약>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영화배우 박보영이 모델로 출연한 구강청결제 ‘가그린’ 광고 동영상이 유튜브 조회 수 500만 건을 돌파했다.

18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지난 1월 유튜브에 공개한 구강청결제 가그린 광고 영상 ‘완전투명편’이 조회 수 500만 건을 넘었다.

동아제약이 1982년 선보인 가그린은 37년 동안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유해성 논란이 일었던 인공색소 ‘타르색소’를 배제한 것이 가그린의 차별화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가그린은 이번 ‘완전투명편’ 광고를 통해 ‘가그린은 투명하다’, ‘타르색소 무첨가’ 라는 슬로건으로 가그린은 안전하다는 것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또 ‘타르색소 무첨가’를 광고 자막에 넣어 소비자들이 명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가그린은 오리지널, 스트롱, 제로, 검가드와 어린이용 가그린 사과, 딸기, 풍선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최근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가그린 라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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