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 ThinQ, 브라질·멕시코 출시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7-17 15:41:36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한 전자제품 매장에서 고객들이 LG G7 ThinQ 를 살펴보고 있다. / 사진=LG전자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는 스마트폰 LG G7 ThinQ를 중남미 시장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CIS 등 세계 각국에 LG G7 ThinQ를 출시, 스마트 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브라질 유력 매체 오 글로보(O globo)는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디스플레이, 놀라운 사운드,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 렌즈와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AI 카메라를 갖췄다"며 "LG G7 ThinQ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성능을 탑재한 폰"이라고 평가했다.


유력 IT 전문지 투도 셀룰라(Tudo Celular)도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동급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다.


멕시코 IT 매체 밀레니오(Milenio)는 "단 한 번의 샷으로 이렇게 또렷하고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은 본 적이 없다"라며 카메라 기능을 호평했다.


MC해외영업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뛰어난 그립감, 탁월한 광각 렌즈, 붐박스 스피커와 DTS:X의 고품격 사운드 등 해외에서 호평받은 장점을 바탕으로 세계 프리미엄 시장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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