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해외여행의 정석’ 이벤트 

추첨통해 공항 라운지 바우처·캐시백 지급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8-07-17 15:37:46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우리카드(사장 정원재)는 국내공항 라운지 바우처 및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벤트는 우리카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외여행 기간을 입력하면 해당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매일 50명씩 응모자를 추첨한다. 총 1000명에게 국내공항 라운지 바우처를 증정한다.

여행 기간 동안 해외 결제 시 누적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300달러 이상은 1만5000원, 600달러 이상은 3만 원, 1000달러 이상은 5만 원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음달 9일까지 응모하면 바우처 증정·캐시백 이벤트에 동시 응모된다.다음달 10일부터 8월 말일까지 응모할 경우, 캐시백 이벤트에만 응모된다. 이벤트 대상은 비자,마스터카드 브랜드 소지자에 한하며 법인, 기프트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인천공항 1·2터미널에서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투썸플레이스, 비비고, 계절밥상 등 매장에서 5~10% 할인받는다. 인천공항 라운지 동반인 무료 또는 30% 할인, 워커힐 캡슐호텔 및 스파온에어 10%할인이 가능하다.


연말까지 5만 원 이상 해외 결제하고 우리카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2~5개월 무이자 할부 전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응모 후 5만 원 이상 해외 결제 건에 한해 혜택이 적용된다.

국제선 항공 및 해외 호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연말까지 우리카드 이용자가 BC투어 홈페이지, 인터파크 투어 홈페이지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결제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 투어 홈페이지에서 해외호텔 10만 원 이상 결제 시에는 할인 쿠폰을 통해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떠나는 고객 분들을 위해 출국부터 입국까지 우리카드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고심했다” 며 “우리카드가 준비한 해외여행의 정석 이벤트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푸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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