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PC리니지와 결별
이선주
lsj@sateconomy.co.kr | 2018-05-15 16:38:42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엔씨소프트는 15일 서율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M의 서비스 방향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김택진 대표는 “PC리니지와 리니지M은 스위치만 켜면 언제든지 합쳐질 수 있도록 개발됐지만 이제 둘의 결별을 선언한다”며 “리니지M만의 독자적인 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리니지M은 오는 30일 에피소드 ‘블랙 플레임’과 20년만에 등장한 신규 클래스(직업) ‘총사’를 선보이고, 1주년을 기념으로 제작한 ‘TJ’s 쿠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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