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가을 맞이 힐링과 나들이를 위한 이벤트 진행

김사선

kss@sateconomy.co.kr | 2018-09-06 11:08:43

[토요경제=김사선 기자]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올해 특히나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시원하고 여유로운 가을을 맞이하여 손님들의 힐링과 나들이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하나카드는 이달 말까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본인 2만~2만 5천원 특가(정상가 5만 5천원), 동반 3인 20~30% 할인 및 미취학아동 1인 무료입장 혜택과 비발디파크 객실을 1박당 104,000원부터 특가로 제공하여 가을 맞이 나들이를 떠나는 손님들의 부담을 한층 더 덜어드린다.


이어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이달 말까지 ‘만원의 써프라이즈’를 진행하여 워터도시 본인 1만원(정상가 45,000원), 동반 3인 40% 할인혜택을 제공하여 가족∙친구∙연인 단위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숲 속에서의 산책과 담소로 여유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손님들을 위한 엘리시안 강촌 패키지도 있다. 이달 말까지 엘리시안 강촌 패밀리 객실 1박 및 남이섬 또는 아침고요수목원 2인 입장권 패키지를 특가에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지방 고유의 먹거리와 관광을 원하는 손님을 위한 상품도 있다. 10월 말까지 금호리조트 제주∙화순∙통영∙설악에서 객실을 특가에 제공하며, 휘닉스 제주는 객실 1박과 조식2인 패키지를 특가에 제공하여 선선한 가을 각 지역별 먹거리와 이색 관광지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이벤트 혜택은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하나카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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