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로하스 빌리지' 전원주택 21가구 분양

210평에서 300평, 사계절 휴양지 및 주거지로

이선호

star4938@paran.com | 2006-07-04 00:00:00

전원주택개발 전문업체인 맥커뮤니케이션은 설악면 사룡리 GS연수원 부근에 위치한 '로하스빌리지' 2차분 잔여필지를 분양한다.

분양 규모는 210평에서 300평 정도, 분양가는 평당 105만원~126만원으로 잔금과 동시에 소유권이 이전된다. 전원 주택지가 들어설 사룡리 일대는 서울에서 불과 50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도심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며, 청평호반과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사계절 휴양지 및 주거지로 적격이다.

가평군이 진행하고 있는 호명산국립관광단지(스키장, 골프장, 소천지, 테마식물원, 산악열차, 일렉트로닉파크 등)는 레저, 관광, 문화의 복합적인 구실을 하는 장소가 될 전망이다.

또한 2008년 서울-양양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5분 거리의 설악(청평)IC를 통해 서울까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며 2009년 서울-춘천간 복선 천철이 개통될 경우 대중교통으로도 서울 진·출입이 가능하다.

이밖에 현재 상·하수도, 전기, 통신, 인터넷, 설비 등을 포함한 토목공사 및 8m 진입도로가 완공되었으며 또 6,120여평에 달하는 각종 부대시설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로하스 빌리지 관계자는 "입주민 편의체육시설로 실외골프연습장을 구축할 계획이며 텃밭도 세대당 5평 무상 제공할 예정이며, 교통환경 등 서울 생활권으로의 편입에 따른 양호한 입지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수요자들의 발길이 부쩍 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