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스승의 날 신용대출 특별판매

김소희

shk@sateconomy.co.kr | 2018-05-09 10:18:55

[토요경제=김소희 기자] KEB하나은행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 대상으로 신용대출 특별판매를 시행한다.

이번 신용대출 특별판매는 대출금리가 최저 연 3.176%이며, 특판기간은 9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다. 1000억 원의 한도가 소진되면 마감된다.

특판 대상은 초•중•고 교사, 우량지정대학교 교수와 직원, 기간제 교사이며, 상품은 '아카데미론'과 '프리미엄 직장인론'이다.

'아카데미론'은 초•중•고 교사, 우량지정대학교 교수와 직원이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최대 2억 원이다.

기간제 교사는 '프리미엄 직장인론'을 통해 특별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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